걸음걸이가 건강상태를 말해준다. 걸음걸이가 확연하게 달라졌다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근감소증의 신호는 먼저 걸음걸이가 느려지고 보폭이 줄어드는 것이다.◆ 보폭(步幅)은 걸음을 걸을 때 앞발 뒤축에서 뒷발 뒤축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보간(步間)은 걸을 때 양쪽 발사이의 가로 간격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골반이 넓으나 보간이 좁다. 그만큼 무릎에 하중이 더 집중돼 관절염 발생이 빈번할 수 있다.무릎 관절염은 여성 환자가 남성에 비해 2배 이상 많다.◆기존 보폭보다 10cm 더 넓혀 걷는 것만으로 신체기능을 강화하면서 인지기능까지 활성화할 수 있다. 운동 시 유산소운동만으로는 근력을 키우는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http://ptgy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