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한 번은 발이 땅에 붙어 있는 입각기 약 60%와 다리를 앞으로 보내는 유각기 약 40%로 나뉘고, 구간마다 주로 일하는 근육이 바뀝니다. 그래서 걷는 모습을 구간별로 나눠 보면 어느 근육이 약한지, 어느 쪽 다리를 더 쓰는지 꽤 정확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래미안헬스에서는 교정운동 피티(PT)를 시작하기 전에 회원분이 걷는 모습을 앞·옆·뒤에서 찍습니다. 서 있을 때는 멀쩡해 보이던 골반과 어깨가 걸을 때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공덕동 현장에서 실제로 보는 순서대로 보행분석을 정리합니다.✍️ 글쓴이 : 래미안헬스 몸빼관장 문종수NSCA-CPT·대한교정운동전문가(CES) 취득 ▪ 현장 35년 ▪ 현역 보디빌더📍 마포구 공덕동 ▪ 공덕역 3번출구 도보 3분 ▪ 📞 02-7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