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애오개헬스 1847

가을 사과가 이렇게 좋을줄 모르셨죠? / 공덕헬스 마포헬스 공덕 피티 래미안헬스 피티짐

사과는 그냥 먹기도 하고 잼,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해 섭취해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이다. 붉은 빛이 도는 사과는 열을 가해 익혀서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사과를 삶거나 굽는 조리법은 옛날부터 있어왔던 것으로 열로 익혀서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소화기능이 촉진된다”며 “하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오히려 위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여러 개를 먹기보다는 하루에 사과 반개 정도인 200g을 먹는 게 가장 적당하다”고 말한다. 사과가 맛있다고 아무 때나 먹으면 안 된다. 사과주스를 물처럼 마시면서 약과 함께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사과주스는 약의 흡수를 막아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온타리오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사과주스와 일부 알레르기 약, 항생제,..

헬스장이야기 2017.11.04

서울대 8년추적조사 유방암 재발방지 / 공덕헬스 마포헬스 공덕피티 래미안헬스 피티짐

서울대병원, 환자 8년간 추적조사 결과 ​​​​​​​ 젊은 연령대에 유방암 진단을 받은 경우 체중이 증가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 증가는 암 재발 확률과 생존기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젊은 유방암 환자는 체중관리에 더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로 23일은 유방암 예방을 상징하는 ‘핑크리본 행사의 날’이기도 했다.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이다. 한국유방암학회 자료에 따르면 1999년 국내 유방암 환자는 6000명에서 2006년 1만2000명, 2013년 2만명 등으로 6~7년마다 두 배 정도씩 늘고 있다. 특히 2014년 국립암센터 통계에 의하면 여성암 환자의 19.3%가 유방암 환자였으며 유방..

헬스장이야기 2017.11.03

허리통증별 수면자세 / 마포헬스 공덕헬스 공덕피티 래미안헬스 피티짐

편안하고 충분한 수면은 몸의 피로를 회복시키고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분비하게 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척추나 목 등 뼈가 아픈 사람들은 오래 누워있기 힘들어 잠을 설치기 마련이다. 질환에 따라 통증을 줄이고 수면에 도움이 되는 자세를 알아본다.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추간판이 노화·손상돼 튀어나오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앉거나 상체를 굽히는 등 척추에 압력이 가해지면 통증이 심해진다. 따라서 허리디스크 환자는 똑바로 누운 채 무릎 아래에 베개를 두고 자는 게 좋다. 무릎이 허리보다 올라가면 척추가 S자가 돼 압력을 덜 받는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몸을 굽히는 자세는 금물이다. 목디스크 목디스크는 목뼈의 추간판이 탈출해 신경을 누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헬스장이야기 2017.11.02

몸속 염증을 줄이는 식품 / 마포 공덕 헬스 피티 래미안 헬스 피티 짐

음식 중에는 통증을 감소시키고 병을 치유하는 데 있어 약 못지않게 효과가 있는 것이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이런 힐링 푸드 6가지를 소개했다. 1. 요구르트 미국 국민 약 20%가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위 통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구르트에 들어있는 수많은 유산균들이 통증과 염증, 붓기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루에 8온스(약 226㎖) 용량의 요구르트 1~2개가 적당량이다. 2. 고추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도 있다. 고추가 매우면 매울수록 캡사이신이 더 많이 들어있다. 3.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팽창한 혈관을 좁아지게 해 두통을 예방하고 통증을..

헬스장이야기 2017.11.01

골다공증 예방습관 / 마포 공덕 헬스 피티 래미안 헬스 피티 짐

-금연·금주, 근력 운동, 유제품 섭취로 뼛속까지 꽉 채워야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거리를 걷다보면 허리가 많이 굽은 노인을 종종 만나게 된다. 이런 증상의 원인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한 허리뼈 골절이다.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고 그로 인해 쉽게 골절에 이르는 질환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골다공증 자체로는 증상이 거의 없고, 골절된 후에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세계 골다공증의 날(10월 20일)을 맞아 정호연 강동경희대병원 교수(내분비내과)의 도움말을 통해 골다공증에 대한 궁금증과 예방수칙을 알아보자. ▶폐경 겪은 50~70대 여성환자가 대부분 차지=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 통계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

헬스장이야기 2017.10.31

척추를 위한 올바른 자세 / 마포 공덕 헬스 피티 래미안 헬스 피티 짐

취업준비생 김모(24·서울 종로구)씨는 지난해 허리 통증을 참다 못해 병원을 찾았다. 처음에는 진통제를 먹으며 견뎠지만 통증이 나아지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자 통증이 다리까지 퍼졌다. X선 검사 결과 척추가 약간 휘어진 측만증이 발견됐다. 또 자기공명영상촬영(MRI)에서 척추뼈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하는 말랑말랑한 디스크가 삐져나와 있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를 하느라 6개월째 하루 12시간 이상 앉아서 공부했다.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체중이 5㎏ 증가했다. 좋은 자세도 오래 안 움직이면 독 컴퓨터·스마트폰 안 쓸 수 없는 현실 체중 관리하며 즐기는 운동 꾸준히 조재환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운동하지 않고 체중이 늘면 배가 나오면서 허리가 굽어 자세가 더 불량해진다”며 “체중의 90..

헬스장이야기 2017.10.3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