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발은 내측아치의 긴장도가 높아져 있다- 경골이 바깥쪽으로 휘어 있으면 '가자미근'과 '비복근'의 긴장도가 높아진다- 표면 후방선은 서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 한다 = 대부분 지근섬유로 연결되어 있어 운동을 해도 잘 커지지 않는다 = '모상건막'은 이마까지 연결되어 있음 = '족저근막'에 의해 아치가 유지 Ex) 오른쪽 발이 평발이면 표면 후방선을 따라 오른쪽 목 까지 아플 수 있다 - 'Soleus(= 가자미근)'은 걸을때, 비복근은 달릴때 많이 사용된다(= 저측굴곡이 많이 되니까) -> 가자미근 'Heel off(= 뒷꿈치 떼기)'시 무릎이 굴곡되니 힘이 덜든다- 발목관절 안정성에 기여도 높은 것은 '가자미근'- 비복근은 안쪽이 길고 바깥쪽이 짧다- '저측 굴곡근'의 부위별 횡단면적을 보..